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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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0 days ago

남북, 무력충돌 방지 합의 기대감↑…수준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정상회담 둘째날 일정을 통해 육해공 무력충돌 방지 합의를 어느 수준까지 이끌어 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전날 오후 3시45분부터 노동당 본부 청사에서 세 번째 남북 정상회담에 돌입했다. 노동당사에서 남북 정상회담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한 차례 더 정상회담을 갖고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의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최종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지상에서의 긴장완화와 관련해선 먼저 DMZ(비무장지대) 내 GP(감시초소) 철수는 무력충돌 방지 차원에서 비교적 서로 합의하기 쉬운 의제로 평가된다. 현재 DMZ 내 남측은 80여개(병력 미상주 초소 포함), 북측은 150여개의 GP가 있다. 국방부는 우선 10여개의 GP 철수를 검토 중이다. 국방부는 북한과 GP를 1대1 숫자 개념이 아니라 구역별 개념으로 협의할 방침이다. 남북은 군사분계선(MDL)을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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