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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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사병들 평일 외출 한 달째 “10명 중 7명은 PC방 간다”

지난 17일 오후 7시 강원 화천군 화천읍의 한 PC방. 평일 저녁임에도 군복차림의 군인들이 PC방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이 시간대에는 볼 수 없었던 광경이었지만 이젠 평일 저녁시간대 PC방은 군인들의 아지트가 됐다. 지난달 20일부터 ‘일과 후 평일 외출’이 시범 운영되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 이날 찾은 총 120석 규모의 로하스 PC방은 이용좌석의 절반 이상이 군복차림이었다. 이병부터 병장까지 계급이 다양했다. 밥버거나 편의점 도시락을 먹으면서 게임을 하는 군인도 보였다. 이 PC방 사장 연모씨(40)는 “원래 외부 음식 반입 금지였지만 사병들의 편의를 위해 외부 음식을 반입해 먹어도 된다”며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등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즐기다 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말했다. 평일에는 손님이 없어 ‘주말 장사’에 의지할 수밖에 없었던 접경지역의 PC방이 ‘일과 후 평일 외출’ 덕에 수혜를 누리는 곳 중 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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