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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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김정숙 여사 찾는 옥류아동병원과 김원균 음악대학은?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방북 첫날인 18일 오후 환영 만찬 이후에 ‘옥류 아동병원’과 ‘김원균 명칭 음악종합대학’을 참관하는 별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옥류 아동병원은 북한 최대의 어린이 종합병원으로 평양 대동강 기슭 문수지구에 있다. 이 병원은 2013년 10월 10일 노동당 창건기념일에 현재의 위치에 새롭게 개원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4년 3월 이 병원을 현지 시찰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해 3월 이 병원에서 지난 20년 간 3000여명의 어린이들이 심장 수술을 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원균 명칭 음악종합대학은 문수 구역에 있는 북한 최고의 음악예술인 양성 기관이다. 1949년 3월 국립음악학교로 설립됐으며 2006년 김원균 명칭 평양음악대학으로 교명이 바뀌었다. 이어 2015년 확대 개편되며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됐다. 2002년 사망한 김원균은 강원도 원산에서 태어났으며, 북한 ‘애국가’와 ‘김일성 장군의 노래’ 등을 작곡했다. 소련 유학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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