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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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미스터 션샤인’, TV프로그램 선호도 1위” 2위는 ‘나 혼자 산다’



한국갤럽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1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tvN 주말 드라마 이 선호도 6.8%로 1위를 차지했다.

은 (2016년 3월 2위, 12.3%), (2017년 1월 1위, 12.6%)를 만든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의 세 번째 화제작이다. 1900년대 초 대한제국 시절 의병들의 항일투쟁사를 그린 드라마로, 방영 초기 캐스팅 논란과 역사 왜곡 지적도 있었으나 회를 거듭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낮에는 명문가 애기씨 지만 밤에는 저격수로 의병 활동을 하는 고애신 (김태리), 노비에서 미군이 된 유진 초이 (이병헌), 김희성 (변요한), 쿠도 히나 (김민정), 구동매 (유연석) 등 제각각의 시대적 아픔을 지닌 주조연 인물들이 매력을 더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2위는 금요일 밤 MBC 싱글라이프 예능 (4.5%)다. 2013년 3월 시작한 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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