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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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야구장 응원막대도 추방…서울시, 플라스틱 사용 50% 줄인다

서울시는 2022년까지 시내 플라스틱 사용량 50% 감축, 재활용률 70%를 목표로 한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울’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안 만들고(생산), 안 주고(유통), 안 쓰는(소비)’ 문화를 정착시키고, 불가피하게 사용하는 1회용 플라스틱은 재활용을 극대화하는 게 기본 원칙이다. 이번 계획은 Δ공공부문 선도 Δ시민실천운동 Δ1회용 플라스틱 안주고 안 쓰는 유통구조 확립 Δ사용된 1회용 플라스틱 재활용 극대화 Δ제도개선·재정지원 확대 등 5대 분야 38개 과제로 구성됐다. 우선 공공부문부터 시작해 민간까지 확장한다. 2019년부터 시·자치구 사무 민간위탁기관까지 우산비닐커버, 1회용컵, 비닐봉투 사용을 금지한다. 2020년 이후엔 시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받는 민간사업장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2019년부터는 시민, 직원들의 1회용 컵 시청 내 반입을 전면 금지한다. 시행초기 한 달 정도는 청사입구에 회수용기를 운영한다. 야구장 등 시립체육시설, 공원, 한강시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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