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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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남북 추가 회담 결과발표 ‘생중계’ 될 듯…文-金 이후 일정은?



제3차 남북정상회담 둘째날이 밝은 가운데 두 정상의 2차 회담이 시작됐다. 회담 일부와 결과는 생중계로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19일 오전 9시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오전 10시 추가 정상회담을 시작한다”며 “회담 일부와 결과 발표는 생중계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다만 “두 정상 간 합의가 어떻게 이뤄질지는 예측하기 어렵다”며 “결과 발표 역시 정확한 시간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했다.

문 대통령이 회담을 진행하는 동안 김정숙 여사와 수행원들은 평양 만경대 소재 만경대학생소년체전에 방문한다. 리설주 여사가 동행해 예술체조실, 수영장, 극장 등을 살펴볼 것으로 보인다.

회담이 끝난 뒤에는 옥류관에서의 오찬이 예정돼 있다. 이후 문 대통령 내외와 공식·특별 수행원들은 평천 소재 만수대창작사를 참관한다. 여기에서 김영희 전시관장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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