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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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6 days ago

재계 총수들, 北 리용남 부총리와 만남…의미는?

문재인 대통령의 방북길에 동행한 경제계 인사들이 지난 18일 북한의 리용남 경제 담당 내각 부총리와 만난 것은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다. 당장 내놓을 수 있는 가시적 성과는 없더라도 상호 이해와 신뢰 형성 등 앞으로 큰 틀에서 대북경제 협력의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리 부총리는 1960년생으로 싱가포르 대사관 경제담당 서기관을 지냈으며, 2001년 무역성 부상을 거쳐 2008년 당시 48세에 무역상으로 임명된 인물이다. 그는 김정일과 김정은 시대에 걸쳐 무역상에 유임되는 등 북한 지도부의 신뢰가 두터운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14년에는 대외경제상에 임명돼, 외자 유치와 대외 경제협력을 도맡았으며 현재는 장석택 이후 북한 경제를 책임져 왔으며 앞으로도 책임질 인물로 분류된다. 리 부총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그룹 총수들과 경제인들을 만나 향후 북한 경제개발 및 대북 투자와 관련해 폭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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