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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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끝이 안 보이는 붉은 꽃밭... 멀미날 정도로 아름답다


[이전기사] 가을 하면 코스모스? 요즘은 이 꽃이 대세

영광 불갑사 꽃무릇 군락

어떤 여행가들이나 여행 에디터들은 영광 불갑사 꽃무릇 군락이 선운사 꽃무릇 군락보다 규모가 작다고 한다. 천만의 말씀이다. 불갑사까지만 보면 그럴지 모르지만, 더 올라가면 그렇지 않다.

딱 사찰까지만 가고 발길을 돌리면 꽃무릇 군락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놓치게 될 뿐만 아니라 깊은 숲속 그늘진 곳에서 자라는 꽃무릇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게 된다. 관광객들을 위해 여기저기 심어놓은 인위적인 군락에만 만족하는 수박 겉핥기의 구경만 할 뿐이다.

이곳 꽃무릇을 영광군에서는 굳이 상사화라고 한다. 축제의 공식 명칭도 불갑산상사화축제이다. 상사화의 여러 부류 중 붉은 상사화가 꽃무릇이라는 것이다. 사실 타당한 주장이다. 한때 상사화와 꽃무릇은 같은 꽃으로 취급되다가 어느 때인가부터는 완전히 다른 꽃이라고 하며 혼선을 주기도 했는데, 이것이 맞는 견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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