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심석희 상습 폭행 조재범 전 코치, 징역 10월 실형 법정구속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스타 심석희(한국체대) 등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조재범(37) 전 국가대표팀 코치에게 징역 10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조 전 코치는 법정구속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2단독 여경은 판사는 19일 피고인이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있고, 폭력을 행한 선수들의 지위나 나이를 볼 때 피해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며 대한빙상경기연맹이 폭력 예방 가이드라인을 마련해놓았는데도 피고인이 이를 몰랐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하면 엄벌이 불가피하다 고 판시했다. 법원은 다만 일부 피해자와 합의하고, 선수를 때리...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심석희

 | 

조재범

 | 

10월

 | 

법정구속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