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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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박세리인비테이셔널, 박성현 신지애 이정은 한미일 스타 총출동

전설 박세리 이름을 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한미일 3대 투어에서 맹활약중인 쟁쟁한 골퍼들이 총출동한다.세계랭킹 1위 박성현, 일본 투어를 제패하며 3대투어 상금왕을 노리는 신지애, 지난해 KLPGA 전관왕 이정은, 올시즌 지존을 다투는 오지현 최혜진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전설 박세리가 초청해 개최하는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21일부터 사흘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박세리의 US여자오픈 우승 2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대회라 올해는 더 특별하다. 최고 스타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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