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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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이제는 세계무대 …최희서, 아워바디 토론토영화제서 호평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영화 박열 의 히로인 배우 최희서의 차기작 영화 아워바디 (감독 한가람)가 세계 5대 영화제인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초청, 성공적인 상영을 마치고 돌아왔다.영화 아워바디 는 30대가 되었지만 삶에서 이룬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자영(최희서 분)이 자신과는 다르게 건강한 생명력을 가진 현주를 만나 운동을 하고 몸을 가꾸면서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되는, 젊은 세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스토리이다.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9월 14일과 15일에 걸쳐 2회의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를 마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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