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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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유도 세계선수권 혼성 종목서 남북단일팀 출전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남과 북의 유도가 20일부터 27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2018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합을 맞춘다.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카누, 조정, 용선 종목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단일팀이 국제대회에 모습을 비춘다. 남과 북은 오는 27일 세계유도선수권대회 마지막날 펼쳐지는 혼성단체전에서 종목 사상 처음으로 남북단일팀을 구성한다. 세계 133개국에서 827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은 14개 체급(남녀 각 7체급)에 18명(남녀 각 9명)의 선수가 나선다. 북한은 5개 체급(-60㎏, -73㎏, -52㎏, -57㎏, -70㎏)에 남자 선수 3명, 여자 선수 4명이 참가한다. 혼성팀의 구체적인 선수 구성과 출전 체급은 바쿠 현지에서 남북 지도자가 회의를 통해 결정한다. 또 이번 대회에는 1996년 미국 애틀란타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북한의 ‘유도 영웅’ 계순희가 지도자로 참가해 눈길을 끈다. 대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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