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8 days ago

유도 세계선수권 혼성 종목서 남북단일팀 출전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남과 북의 유도가 20일부터 27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2018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합을 맞춘다.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카누, 조정, 용선 종목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단일팀이 국제대회에 모습을 비춘다. 남과 북은 오는 27일 세계유도선수권대회 마지막날 펼쳐지는 혼성단체전에서 종목 사상 처음으로 남북단일팀을 구성한다. 세계 133개국에서 827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은 14개 체급(남녀 각 7체급)에 18명(남녀 각 9명)의 선수가 나선다. 북한은 5개 체급(-60㎏, -73㎏, -52㎏, -57㎏, -70㎏)에 남자 선수 3명, 여자 선수 4명이 참가한다. 혼성팀의 구체적인 선수 구성과 출전 체급은 바쿠 현지에서 남북 지도자가 회의를 통해 결정한다. 또 이번 대회에는 1996년 미국 애틀란타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북한의 ‘유도 영웅’ 계순희가 지도자로 참가해 눈길을 끈다. 대한..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세계선수권

 | 

종목서

 | 

남북단일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