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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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호잉 웃고 반슬라이크 운다” 외국인 타자 재계약 기상도



올 시즌도 종착역을 향해 가고 있다. 팀별로 적게는 14게임, 많게는 22게임을 남겨두고 있다. 곧 최종 성적표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외국인 타자들의 성적표는 어떠할까.

1위 두산 베어스 소속 스캇 반슬라이크(32)의 내년 재계약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현재도 전력 외로 분류되고 있다. 계약금 2만 달러,연봉 3만 달러에 데려왔지만 활용도가 극히 저조했다. 12게임에 나와 39타수 5안타, 타율 1할2푼5리를 기록하고 있다.

2위 SK 와이번스 제이미 로맥(33)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재계약 가능성이 높다. 연봉도 50만 달러로 저렴한 편이다. 홈런 38개로 홈런왕 경쟁중이다. 성실도도 높다. 다양한 포지션 소화가 가능해 내년에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3위 한화 이글스의 제라드 호잉(29)은 70만 달러의 몸값에 비해 너무나 화려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466타수 150안타, 타율 3할2푼2리를 기록하고 있다. 홈런 29개에 도루 20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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