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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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imes - 3 month ago

단원들 성추행 이윤택, 1심 징역 6년…미투 첫 실형

연극계 영향력 이용, 단원들 상습 성추행 미투 운동 사건 중 실형 선고 사례 처음단원들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윤택(66)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에 대해 1심 법원이 실형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황병헌)는 19일 열린 이 전 감독의 유사강간치상 등 혐의 선고공판에서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이날 판결은 미투(Me Too·성폭력 피해자들의 피해 경험 공개적 고발) 운동을 계기로 드러난 사건 중 첫 실형 사례이다. 검찰은 이달 7일 결심공판에서 극단 내에서 왕처럼 군림하면서 여자 배우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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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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