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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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포스코, 사회초년생 위한 ‘청년쉐어하우스’ 건립지원

포스코1%나눔재단 이 청년들의 주택난 해소를 위해 청년쉐어하우스 를 건립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입주식을 가진 청년쉐어하우스(사진)는 지상 5층 연면적 110평 규모의 다세대 주택으로 서울시에 거주중인 만19~35세의 무주택 1인 미혼가구 청년 18명이 입주한다. 입주 청년들은 주변시세의 절반 수준인 보증금 450만원에서 1060만원, 월 임대료 7만8000원에서 18만6000원을 내고 거주하게되며 방은 개인별로 사용하고 거실 부엌 화장실 등은 공유한다. 청년쉐어하우스는 포스코1%나눔재단에서 건축비를 출연하고 서대문구가 부지를 제공했다. 청년들이 스스로 주거이슈를 해결하고자 설립한 민달팽이 주택협동조합에서 주택 운영을 담당함으로써 민간 공공 시민사회 상생 협력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녹슬 걱정 없는 철 로 불리는 포스맥(PosMAC) 이 내 외장재로 사용됐다. 입주자 박연지씨는 이전에 살았던 집은 4평으로 창문하나에 발앞에는 화장실이 있고 문을 열면 세탁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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