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손가락 콕콕’ 김정은 위원장이 반가운 문재인 대통령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18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전용기 코드원을 타고 북한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김 위원장은 부인 이설주 여사와 비행기 바로 앞까지 걸어 나와 문 대통령 내외를 영접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 김 여사와 이 여사는 악수를 나눈 뒤 포옹을 나눴다.



두 정상은 세 번이나 서로를 끌어안은 뒤 한동안 손을 맞잡고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문 대통령은 친한 친구에게 하듯 손가락으로 김 위원장을 가리키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만남은 지난 4월과 5월에 이어 세 번째다.



두 정상은 회담 이튿날인 19일 오전 2차 회담을 갖고 ‘9월 평양공동선언 합의서’에 공동 서명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백화원에서 문 대통령과 공동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손가락

 | 

김정은

 | 

위원장이

 | 

반가운

 | 

문재인

 | 

대통령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