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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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평양공동합의서 서명 순간 시청률 ‘15.6%’… 판문점 때 보다 하락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두차례 회담을 거쳐 19일 ‘9월 평양공동선언 합의서’에 공동 서명했다. 실시간으로 중계된 이 장면은 시청률 15.6%를 기록했다.

19일 미디어·여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두 정상의 공동 서명 장면은 시청률 15.6%를 기록했다. 이 숫자는 지상파와 종편 등 TV 채널의 시청률을 모두 합한 수치다. 지난 4월 27일 판문점 선언문 공동 서명 당시 시청률 합계인 17.3%보다는 1.7%포인트 낮다.



서명 직후 있었던 공동 기자회견 중계 시청률은 17.0%로 집계됐다. 이 역시 4·27 판문점 선언문 후 가진 기자회견 당시 기록한 17.7% 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노광철 인민무력상의 남북 군사합의서 서명식 중계 방송 시청률 합은 15.6%를 기록했다.



앞서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추가 회담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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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공동합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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