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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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서브원, MRO 분할 추진…사실상 매각 수순

LG그룹의 종합 서비스 기업 서브원이 소모성 자재구매 부문(MRO) 사업의 분할을 추진한다. 7년 전 삼성그룹처럼 MRO 계열사 매각 수순을 밟는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서브원은 MRO사업 부문을 분할해 비전을 가지고 사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외부 지분을 유치키로 했다 고 밝혔다. 분할 형식이나 지분 유치 주체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서브원은 덧붙였다. 다만 건설과 레저 부분은 전혀 매각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서브원 측은 MRO사업은 건설, 레저 등 서브원 회사 내 다른 사업과의 연관성이 낮아 시너지를 내기 어려웠다 면서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제고가 필요한 상황 이라고 분할 결정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거래 기업의 구매 투명성을 높이고 비용을 효율화할 수 있는 MRO사업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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