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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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中언론, 평양공동선언에 “남북 인내, 美협상까지 이어져야”

평양에서 열린 3차 남북정상회담 이틀 째인 19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평양공동선언의 내용에 대해 중화권 언론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남북 정상이 비핵화와 관련해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고, 군사적 적대 관계를 종식해 양국 관계를 개선하기로 합의했다”며 “올해 초부터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남북 간 노력이 해결책을 찾아가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통신은 이어 “남북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보여준 인내는 미국과의 협상까지 이어져야 한다”며 “한반도 문제가 하루만에 해결될 수는 없지만 동등한 자세로 끊임없이 상호 신뢰를 쌓아간다면 한반도 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고 전했다. 관영언론 환구시보는 “문 대통령의 방북이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 비핵화 협상 재개와 2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또한 중국 전문가들의 발언을 인용해 ‘9월 평양 공동선언’은 종전선언에 도달할 정도의 합의라고 평가했다. 사우스차이나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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