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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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유은혜, 아들 병역 특혜 의혹 “죄송하다…당연히 갈 것으로 생각”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아들 병역 특혜 의혹에 대해 “당연히 군대 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유 후보자는 이날 오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아들도 군대에 가기를 원했고 유 후보자도 원한 것 아니냐’는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유 후보자는 “(아들이) 대학 진학을 못하고 진로 고민을 많이 하다가 군대를 갔다 와서 본인이 진로를 결정하겠다고 해서 신체검사를 받았다. 당연히 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면제 판정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유 후보자의 아들은 2016년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대관절(십자인대) 파열로 5급 판정을 받고 병역 면제 됐다. 유 후보자 아들은 2011년 유도 연습을 하다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받았고 2014년에도 학교에서 축구하다 같은 부위를 다쳐 수술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문수정 기자 thursda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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