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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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차장칼럼] 아산이 꿈꾼 남북경협의 길이 열린다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분단 이후 민간기업인 최초로 북녘땅을 밟았다. 20년 전 이른바 소떼 방북 을 통해서다. 아산(정주영 회장의 호)의 담대한 발걸음은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개발 등 경제협력에 물꼬를 터 남북 교류사에 큰 획을 그었다. 소를 1000마리에 1마리를 보탠 1001마리를 몰고 간 것은 이것이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한다 는 의미가 담겼다. 1000은 끝이 될 수 있지만 1002, 1003 등 그 이상으로 뻗어나가 남북 교류의 맥이 이어지길 바랐다. 당시 아산은 기자회견에서도 이번 방북이 한 개인의 고향 방문을 넘어 남북 간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초석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고 밝혔다. 실제 그의 염원은 2000년과 2007년에 각각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1 2차 남북정상회담으로 이어졌다. 동행한 재계 인사도 7명에서 17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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