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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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靑 “평양선언, 정전상태 넘어 공동번영 가는 이정표”

청와대는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동 발표한 ‘9월 평양공동선언’에 대해 “1953년부터 지금까지 65년간 이어져온 한반도 정전상태를 넘어 실질적 종전을 선언하고 그를 통해 조성된 평화를 바탕으로 공동 번영으로 가는 구체적 실전 방안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평양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윤 수석은 “공동선언문에는 한반도의 비핵화 남북관계 개선 그리고 군사적 긴장완화에 대한 군사적 합의가 담겼다”면서 “한반도 비핵화는 영변 핵시설 폐기 의지를 밝히며 북한 핵 불능화의 실천적 단계가 돌입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군사적 긴장완화는 실질적 군사 불가침의 제도화를 완화했다. 남북관계 개선은 평화를 바탕으로 공동번영으로 가는 이정표를 제시했다”며 “한마디로 전쟁의 시대를 끝내고 한반도의 새로운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열기 위한 실천적 방안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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