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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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박경수, 큰 부상 피했지만 2~3일 휴식 불가피

KT 위즈 캡틴 박경수가 2~3경기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KT 김진욱 감독은 19일 수원 SK 와이번스전을 앞두고 박경수의 상태를 알렸다. 박경수는 18일 SK전 도중 수비를 하다 왼 어깨를 다쳤다. 빠른 땅볼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렸는데, 그라운드 바닥에 떨어질 때 왼 어깨 부분에 충격이 갔다. 박경수는 곧바로 교체됐고, 병원으로 후송돼 정밀 검진을 받았다. 김 감독은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지만 이전에 부상을 입었던 부위다. 그래서 2~3일은 일단 휴식을 취하고, 대타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탈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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