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3 month ago

이통 3사, 추석연휴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특별 근무체제 돌입

이동통신 3사가 추석 연휴 기간 데이터 사용량 급증을 대비해 특별 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이통3사는 트래픽 밀집 지역에 기지국 용량을 늘리고 통화 품질도 집중적으로 감시할 방침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추석 당일인 24일 귀향귀성객의 미디어 시청이 급증하면서 LTE 데이터 사용량이 시간당 최대 403TB(테라바이트약 41만3000GB)로 평소보다 11.3%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2GB 용량의 영화를 약 20만6000편 내려받을 수 있는 수준이다.SK텔레콤은 연휴 기간 모바일 내비게이션 T맵 사용량이 51.5% 급증하고, 해외 로밍 이용자도 1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SK텔레콤은 2200명의 전문인력을 투입하고 특별 소통 상황실도 운영할 방침이다. 또 트래픽 급증 지역에 이동 기지국을 세운다. SK텔레콤은 10월 초부터 열리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와 진주 남강 유등축제 등 주요 지역 축제에도 대비해 인근 지역의 기지국 사전 용량을 증설했다.LG유플러스는 추석 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