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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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저분은 선생님인가요?” 김정숙 여사 질문에 웃음바다 된 이유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제3차 남북정상회담 둘째날 평양 학생들을 만났다. 김 여사는 학생들의 공연을 관람하며 특유의 유쾌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 여사는 19일 오전 10시28분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방문해 럼윤학 총장과 만났다. 북측 어린이 한 명은 김 여사에게 다가와 꽃다발을 전하며 반겼다.

김 여사는 럼 총장의 안내를 받으며 내부를 관람했다. 김 여사가 처음으로 무용실을 방문하자 대기 중이던 학생들은 일제히 함성을 지르며 인사했다. 이어 음악에 맞춰 무용을 선보였다. 김 여사는 미소를 지으며 박수로 화답했다.

뒤이어 참관한 수영장에서도 김 여사의 유쾌함은 빛났다. 높은 다이빙대에서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던 학생들을 본 김 여사는 깜짝 놀라며 나이를 물었다. 럼 총장은 “초등학교 아래의 아이들”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 여사는 키가 큰 한 학생을 손으로 가리키며 “저기 계신 분은 선생님이시냐”고 물었다. 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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