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0 days ago

한국 수력원자력 어떤 제한도 없이 경력직 사원 55명 선발한다

경주/아시아투데이 장경국 기자 = 한국 수력원자력이 능력중심사회 구현 및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정부 방침에 따라 학력, 연령, 전공, 자격, 어학성적에 제한을 두지 않고 경력직 사원 55명을 선발한다. 19일 한수원에 따르면 선발분야는 정비(기계군·전기군·계측제어군) 54명과 정보보안 1명으로, 내달 4일까지 한수원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접수한다. 이번 채용은 ‘취업지원대상자 및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대상자를 우대한다. 필기시험, 서류심사, 면접전형 등을 차례로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하고, 합격자는 올해 12월 중 입사 예정이다. 한수원은 2014년 이래 5차례에 걸쳐 280여 명의 정비분야 경력직 사원을 선발해 왔으며, 선발된 인원은 각 원자력발전소 정비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하는 인재들도 각 원전본부 최일선 정비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경력직 사원의 역량은 현장에서도 충분히 인정받고 있고, 그들이 가진 전문지식과 경력이 매우 소중하게..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수력원자력

 | 

제한도

 | 

경력직

 | 

55명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