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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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11월 11일, UFC는 코리안 좀비 데이…정찬성 “나는 더 강해졌다”


“오로지 복귀전만을 생각하며 운동에 매진해왔다. 반드시 승리해서 꿈꿔왔던 타이틀전에 다시 도전하겠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31)이 부상 공백을 이겨내고 1년 9개월 만에 미국종합격투기(UFC) 옥타곤에 오른다. 2013년 8월 조제 알도(브라질)를 상대로 아시아 선수 최초의 타이틀전을 치렀던 그가 다시 한 번 챔피언에 도전할 기회를 잡을지 주목된다.

정찬성은 19일 서울 서초구 4TP 피트니스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하루에 6시간씩 운동하며 몸을 만들었다. 아직 시합까지 시간이 남았지만 몸 상태는 좋다”며 “이번에 이겨서 UFC 코리안 파이터를 향한 관심을 다시 끌어올리겠다”고 다짐했다.

정찬성은 11월 11일 UFC 파이트나이트 139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프랭키 에드가(37·미국)와 맞붙는다. 2007년 UFC에 데뷔한 에드가는 17승1무6패를 자랑하는 베테랑이다. 2010년 UFC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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