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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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봉의사! 그동안 수고 많았어


수 차례 한국야구에 금메달을 선사한 LG 트윈스의 베테랑 투수 봉중근(38)이 정들었던 마운드를 떠난다.

LG 구단은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봉중근이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봉중근도 구단을 통해 “사랑하는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은퇴할 수 있어 기쁘다.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에 대해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고 은퇴 소감을 전했다. LG는 오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봉중근의 사인회와 시구, 은퇴 기념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봉중근은 1997년 서울 신일고 재학 시절 아마추어 자유계약을 통해 미국프로야구(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입단하며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봉중근은 2007년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을 통해 LG 트윈스에 입단, 한국프로야구(KBO) 무대를 밟았다. KBO 리그에서 12시즌 동안 321경기에 나서 55승 46패 2홀드 109세이브 평균자책점 3.41의 성적을 남겼다. 2011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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