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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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3 month ago

평양선언 이후 남북협력 박차 가하는 광주·전남



19일 평양에서 남북 정상이 평양공동선언 에 합의·서명하자 남북 교류협력을 준비하는 광주·전남 지방 정부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광주전남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대표를 지낸 구충곤 전남 화순군수는 이날 남북 정상의 9월 평양공동선언은 한반도 평화와 남북 관계의 새로운 기점 이라고 평가하며 화순군은 인도적 분야부터 남북 교류협력을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구 군수는 북의 영아사망률은 1000명당 100명으로 남한의 8배로 이 가운데 감염성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25%나 된다 면서 현재 북한은 영유아 대상의 필수 예방백신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며 북측이 가장 크게 기대하는 분야도 기초 필수백신 및 독감백신의 공급으로 알고 있다 고 말했다.

구 군수는 남북 정상이 9월 평양공동선언에서 보건·의료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한 만큼 우리 화순군도 북에 있는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남북교류를 적극 추진하겠다 면서 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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