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iusm - 3 month ago

함부르크 황희찬, 두 경기만에 독일무대 데뷔골

오스트리아에서 독일로 무대를 옮긴 황희찬(22·함부르크)이 두 번째 경기에서 팀 승리를 견인하는 데뷔골을 폭발했다. 황희찬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의 DDV 슈타디온에서 열린 뒤나모 드레스덴과의 2018-2019 2부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