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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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SC이슈] 쌍방·카톡·진단서→사랑·존경·용서 구하라 1일만에 딴사람 이유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격한 감정이 조금은 진정되면서 이성적 판단 내린 것 같다 경찰서 들어갈 때 마음 다르고, 나올 때 마음 달랐다. 전 남자친구 A씨와 폭행 시비를 벌이고 있는 구하라가 경찰 조사 이후 180도 달라진 입장 변화로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18일 오후 3시 구하라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두했다. 사건 직후부터 쌍방폭행을 주장하며 A씨와 나눈 적나라한 카톡에 산부인과와 정형외과 진단서까지 공개했던 그녀였다. 온 몸에 밴드를 붙이고 등장한 구하라는 누가 먼저 때리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다.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 이라며 침착했지만, 비장하게 말했다. 하지만 5시간의 경찰 조사 이후 구하라는 딴사람이 됐다. 구하라는 하루가 지난 19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A씨에 대해 사랑했던 사람 작은 다툼 존경할 만한 분 용서하고 싶고 용서 받고 싶다 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돌연 화해 모드로 선회했다. 그 이유에 대해 구하라의 한 측근은 스포츠조선에 경찰 조사가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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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카톡·진단서→사랑·존경·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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