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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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수원 버스노조 2곳 총파업 전체 노선 60% 운행중단 …교통대란 우려

경기 수원시 버스 노선 60%를 책임지는 두 버스업체 노동조합들이 파업을 예고해 교통 대란 이 우려된다. 19일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여객ㆍ용남고속 노동조합이 사측과의 임금협상이 결렬되면서 20,21일 1차로 동시 파업에 나선다. 노조측은 임금인상과 1일 2교대 등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있지만, 사측과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두 노조가 속해 있는 경기지역자동차노조는 이날 성명을 내고 하루 18~19시간씩 운전대를 잡는 불법 근로와 최저임금 수준의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 면서 근로시간은 그대로이면서 실질임금은 줄어드는 탄력적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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