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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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3 month ago

하남시 신세계물류센터, 미사지구 입점 반대 공식 밝혀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 입주하려던 신세계 온라인 물류센터가 보류될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는 대체부지를 찾아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여 정확한 사업진행시기는 불투명해졌다.

이는 19일 하남시가 현 미사지구 부지에 입점하려는 신세계 온라인물류센터에 반대한다는 공문을 LH로 발송하고, 추후 하남시와 신세계는 미사지구 대체 부지를 찾는 데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고 밝혔기 때문이다.

앞서 신세계그룹은 지난 3월 972억 원에 LH로부터 낙찰 받은 하남 미사지구 자족시설용지 부지에 2만 1422㎡ 규모에 약 1조원을 투입하여 온라인 물류센터를 추진하려다 지역 주민들의 반대 여론에 부딪혀 계약을 무기한 연기한 바 있다.

그 동안 하남시는 주민 뜻에 반하는 신세계 온라인센터 입점은 반대한다는 입장 하에 주민들과 신세계 사이의 접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시 내부에선 본사 입점에 따른 경제적 효과, 교통 문제, 환경 문제 등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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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물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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