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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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남북 평양정상회담] 방북 경제인들, 양묘장 첫 현장방문

평양공동취재단·박지숙 기자 = 남북정상회담 경제계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방북한 남측 기업인 17명은 19일 현장방문 첫 일정으로 묘목 등을 심어 기르는 양묘장을 찾았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경제계 특별수행원들은 이날 오찬 이후 평양 개성고속도로 인근에 있는 황해북도 송림시 석탄리의 조선인민군 122호 양묘장을 찾았다. 양묘장은 식물의 씨앗, 모종, 묘목 등을 심어 기르는 곳으로 북한의 최대 과제인 산림녹화사업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일정으로 보인다. 특히 남북정상이 이날 ‘9월 평양공선언’을 통해 산림산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만큼 남북 산림협력이 향후 남북 경제협력의 상징이 되어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 산림 산업 협력이 유엔 등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대상이 아니어서 산림 협력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제인들이 이날 찾은 조선인민군 112호 양묘장은 지난 2010년 5월 준공된 후, 2015년 김정은 국무위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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