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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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KIA 전상현 3.2이닝 1실점. 희망을 봤다

KIA 타이거즈의 제대 복귀 투수 전상현이 희망의 던졌다.전상현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선발등판해 3⅔이닝 동안 5안타 2볼넷 1실점을 했다. 전상현은 대구 상원고를 졸업하고 2016년 2차 4라운드 38순위로 KIA에 입단한 프로 3년차 투수. 2016년 시즌 이후 곧바로 상무에 입대해 지난 11일 제대해 팀에 복귀했다. 돌아온 전상현이 선발로 나선 것은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 거둔 성적 덕분이다. 13승5패, 평균자책점 3.06으로 북부리그 다승왕에 올랐다. 직구 구속은 140㎞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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