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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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경기 화성 반도체 세정공장 불 6시간만에 꺼져… 인명피해 없어

19일 오후 1시 18분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구문천리 싸이노스 반도체 세정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6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공장 내 자동 용접 기계에서 시작되어, 공장 한 동을 완전히 태울 정도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인근 소방서 5~6곳에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대응 2단계’ 경보령을 발령했다. 불은 오후 6시54분쯤 완전히 꺼졌다. 불을 끄는 데 동원된 인력은 610명으로, 화공약품 등 특수화재 진압에 쓰이는 화학차 2대, 헬기 2대 등이 투입됐다. 불이 나자 공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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