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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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넥센 선발 이승호 4⅓이닝 2실점, 가능성을 던졌다

넥센 히어로즈 프로 2년차 좌완투수 이승호(19)가 데뷔 첫 선발 기회에서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그러나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은 충분히 보여준 투구였다.이승호는 19일 고척 두산전에 선발로 나왔다. 종전 넥센 선발 로테이션에 최원태(팔꿈치 통증)와 신재영(손끝 물집)이 빠지게 되자 장정석 감독은 이승호와 안우진(19)에게 선발 임무를 맡겼다. 이에 따라 이승호가 이날 데뷔 첫 선발 기회를 얻게 됐다.지난해 KIA 타이거즈가 신인 2차 1지명으로 영입한 이승호는 입단 직후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재활 중이던 지난해 후반 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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