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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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사설] 한반도 평화가 울산의 미래 될 수 있도록 준비를

남북의 정상이 또다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의 길’에서 서로의 손을 맞잡았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어제 서명한 ‘9월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핵 위협 없는 한반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조선반도를 핵무기도 핵위협도 없는 평화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확약했다”고 한 김 위원장의 발언에 소름이 돋았다. ‘비핵화’는 이번 평양 회담의 처음과 끝이었다. 물론 ‘비핵화’에 대한 의지는 지난 4.27 판문점 선언에도 명문화 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조치, 이른바 북미간의 ‘비핵화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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