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segye
1 months ago

항공기·車로 이동… 남북 정상, 백두산 오른다

남북 정상이 사상 처음으로 백두산 천지에서 19일 손을 맞잡는다. 올해 안에 서울에서 분단 이후 첫 남북정상회담도 성사될 전망이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평양 고려호텔 프레스센터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일 백두산을 함께 찾는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두 분의 백두산 방문은 김 위원장 제안을 문 대통령이 받아들여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지난 5월 26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 백두산 그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두 정상의 백두산 일정은 항공기와 자동차가 이용된다. 평양순안국제공항에서 백두산 인근 삼지연공항까지는 직선거리로 약 390㎞, 비행기로는 1시간 거리다. 공항에서 백두산은 약 20㎞ 떨어져 있는데 산악 지형이라 차량으로는 1시간가량 걸린다. 백두산 향도봉까지 차량으로 이동하면 이후 10분 정도만 걸으면 백두산 천지를 볼 수 있다. 또 궤도열차와 케이블카가 설치돼 백두산 정상인 장군봉이나 천지까지 쉽게 이동할 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항공기·車로

 | 

이동…

 | 

백두산

 | 

오른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