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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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교회가 출산 가정에 장려금… 미혼 부모엔 도우미 역할


지난 7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바울성전. 80여명의 부모가 아기를 안고 동시에 입장했다. 예배당 양쪽에 앉아있던 장년대교구(대교구장 이동주 목사) 성도들은 일제히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영훈 목사는 젊은 부모들을 격려했다. “부모는 자녀들을 위해 끝없이 기도해야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에 교회도 함께 나설 것입니다.” 권면의 말을 마친 이 목사는 아기들을 한 명씩 안고 이마에 손을 얹으며 축복했다. 이날 장년대교구 성도들은 신앙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아기들을 축하했다. 교회 3040분과위원회 담당 장원석 장로는 아기와 부모들에게 장미 한 송이와 아기 이름이 적힌 은메달 하나씩을 건넸다. 부모들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자녀를 양육하겠다”며 오른손을 들고 선서했다.

얼핏 보기에 유아세례식 같아 보이지만 이 ‘의식’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매 분기 시행하는 ‘헌아식(獻兒式)’이다. 만 36개월 이하의 아기가 있는 가정을 모아 부모의 출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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