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26 days ago

15만 평양 시민 앞 lt;br gt; 문 대통령 우리는 새로운 시대 만들고 있다

[평양공동취재단 / 안홍기 기자]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둘째날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시민의 환대에 대해 직접 감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민족이 헤어져 살았던 70년 적폐를 완전히 청산하고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자 며 민족통일을 강조했다.

19일 저녁 평양 능라도 5.1경기장에서 펼쳐진 대집단체조 빛나는 조국 공연을 관람한 문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소개로 단상에 서서 연설했다. 집단체조 관람객 및 공연 참가자 15만여 명이 모인 앞이었다.

당초 문 대통령은 공연 초반 1~2분간 연설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공연이 끝난 후인 오후 10시 26분부터 33분까지 약 7분간 연설했다. 남측 최고지도자가 북한 대중 앞에서 연설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에 앞서 단상에 오른 김 위원장은 오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모여 모두가 하나와 같은 모습, 하나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15만

 | 

대통령

 | 

우리는

 | 

새로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