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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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노쇼 논란 3당 대표…김정은 조치에 北 고위급 만나

북한 고위급 인사들 면담 불발로 노쇼(No-Show예약취소) 논란을 빚었던 여야 3당 대표들이 19일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면담했다. 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시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민주평화당 정동영,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이날 만수대의사당 접견실에서 오전 9시50분부터 50여분간 김 상임위원장과 안동춘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리금철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 부위원장 등을 만났다.반갑습니다 평양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평양을 찾은 여야 3당 대표가 19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 김 상임위원장. 평양사진공동취재단당초 여야 대표들은 18일 오후 김 상임위원장이 아닌 안 부의장 등과 만날 예정이었지만 정작 해당 장소에 나타나지 않았다. 방북을 거절한 자유한국당은 이를 두고 이해찬 대표가 안 부의장이 주관한다고 해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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