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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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김정은 “美 상응조치 땐 영변 핵시설 영구 폐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9일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담은 9월 평양공동선언을 채택했다. 북한은 비핵화 진전을 위해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영구 폐기하고 최대 핵단지인 영변 핵시설은 미국의 상응조치에 따라 영구 폐기하기로 약속했다. 남북은 김 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에도 합의했다.두 정상은 이날 오전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65분간 정상회담을 갖고 비핵화 이행방안을 포함한 6개조의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이는 615 남북공동선언, 104 정상선언, 427 판문점선언에 이은 네 번째 남북 정상 간 합의다. 선언문 펼쳐 보이는 두 정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마치고 평양공동선언문에 서명한 뒤 선언문을 펼쳐 보이고 있다. 남북은 이날 남북군사공동위원회 상시 조속 가동 등의 내용을 담은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서에도 서명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문 대통령은 서명식 후 공동기자회견에서 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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