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3 month ago

[발언대] 유관순 열사의 독립유공 서훈 등급 올려야

내년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의 독립유공자 서훈 등급을 상향 조정하자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유 열사는 3·1운동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징적 인물인데도 현재 서훈은 독립장(3등급)에 불과해 그동안 저평가 논란이 이어졌다.최근 유 열사의 서훈 상향 조정을 위한 상훈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되고 국민청원 및 서명운동도 벌어졌다. 유 열사의 후배인 이화여고 학생들도 지난 6월 서울 홍대입구역 앞에서 유 열사의 서훈 등급을 올리는 국민청원에 동참해 달라는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유 열사는 3·1운동 때 서울 탑골공...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