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3 month ago

선원 출신 회장님 열등감이 성공의 동력이었다

바다는 변명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한 번만 봐달라고 해도 파도는 봐주지 않습니다. 실력 없으면 죽는다 는 생각이 필요합니다. 동원그룹 창업자 김재철(83) 회장이 18일 저녁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특강을 했다. 400석 강의실을 꽉 채운 학생들이 숨죽이고 들었다. 자리가 부족해 수십 명이 계단에 쪼그려 앉았다.김 회장은 지난해부터 연세대가 수강생 200명 규모의 라이프아카데미 를 열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다. 학생들이 정규 수강 과목으로 신청해 1년간 문(文)·사(史)·철(哲) 독서·토론과 봉사활동을 하며 공감력, ...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동력이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