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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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英 노병 내 관, 대만 국기로 덮어주오 유언 이뤄

2차 대전 당시 버마(현 미얀마)에서 일본군에 맞서 싸우던 중 대만군(당시 중국 국민당 부대)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영국군 참전 용사가 자신의 관(棺)을 대만 국기로 덮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별세하자, 대만 정부가 고인의 유언을 들어주기로 한 사연이 영국과 대만 언론에 보도됐다.18일(현지 시각)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19일 영국 리즈에서 열리는 전 영국군 장교 제럴드 피츠패트릭씨〈사진〉의 장례식에 장교 4명을 보내 그의 관을 대만 국기로 감싸기로 했다. 피츠패트릭씨는 지난달 27일 99세로 별세했다.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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