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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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박승원 광명시장 “평화철도시대 시작은 KTX광명역”

[광명=강근주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평양공동선언 합의에 대해 “4.27 판문점 선언보다 진전된 두 정상의 평양공동선언을 환영하며, 본격적인 평화철도시대의 시작이 한반도 중심인 KTX광명역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평양공동선언에는 4 27 판문점 선언에서 합의한 ‘경의선 철도 및 도로 연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올해 안에 동, 서해안선 철도 및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 개최’가 담겨 있어 본격적인 한반도 평화철도시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판문점 선언 이후 한반도 철도 연결이 가시화되면서 KTX광명역이 새롭게 주목받게 됐다. KTX광명역은 국내 최대 규모의 역사이며, 지정학적 위치와 교통 인프라 등을 감안할 때 한반도를 관통하는 열차의 출발역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반도 평화라는 시대의식에 공감하며 평화 공동 번영이 정착될 수 있도록 철도뿐 아니라 민간 협력에서도 광명시는 할 수 있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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