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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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사설] 20대 사망의 절반이 자살이라니…

한국의 자살률이 높다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기독교계를 비롯한 종교계와 시민단체, 정부의 적극적인 자살방지 캠페인 등으로 10만명당 자살자 수를 나타내는 자살률은 2011년을 정점으로 조금씩 낮아지고 있다. 통계청의 2017년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자살률은 24.3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0.6명(2.4%), 2016년에 비해서는 1.3명(5.0%) 줄었다. 그래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리투아니아에 이어 2위이며 OECD 자살률 평균의 2배에 달한다.

최근 자살률이 낮아지는 것은 60대 이상 고령층 자살률이 하락한 영향이 크다. 10∼30대의 사망 원인 1위는 여전히 자살이다. 10∼19세에서 전체 사망 원인의 30.9%(인구 10만명당 4.7명), 20∼29세 44.8%(16.4명), 30∼39세 36.9%(24.5명)였다. 10대와 30대 사망자 3명 중 1명이 자살자이며, 20대는 약 2명 중 1명이 자살자라는 의미다. 특히 2016년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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