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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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퓨마 호롱이 두 번 죽이나” ‘교육용 박제’ 소식에 네티즌 분노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했다 18일 사살된 퓨마 ‘호롱이’를 교육용으로 박제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이 또다시 분노하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박제를 막아달라는 청원이 다수 등장했다.

19일 대전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국립중앙과학관은 퓨마를 교육용 박제로 만들어 전시하겠다며 퓨마 사체를 기증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체를 일반 전문업체에 맡겨 소각하기보다는 퓨마가 국제멸종위기종 2등급인 점을 감안해 생물 다양성을 보전하자는 취지다. 대전도시공사 측도 사체 기증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여론은 다시 들끓을 조짐을 보이고 있다. 퓨마가 탈출할 당시 제대로 문을 잠그지 않는 등 동물원의 관리 부실 책임이 제기된 터에 사살한 것도 모자라 박제해 전시하는 게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퓨마 박제 반대 청원을 올린 한 네티즌은 “인간의 욕심에 의해 괴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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