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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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평점 ‘5.3’ 호날두, 유벤투스에서의 UCL 첫 경기 충격 퇴장...



‘축구 황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벤투스에서 치른 첫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조기 퇴장을 당했다. 다행히 팀이 승리해 아쉬움을 덜었다.

유벤투스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8-19 UCL 조별리그 1차전에서 발렌시아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단 30분만에 황제가 사라졌다. 호날두는 돌파 중 발렌시아의 수비수 헤이손 무리요와 몸싸움을 벌인 뒤 무리요의 머리에 손을 댔다. 호날두는 그라운드에 쓰러져 억울함을 표할 정도로 강하게 반응했지만 판정은 바뀌지 않았다.

하지만 유벤투스는 강했다. 전반 45분 칸셀루가 페널티킥을 얻어낸 뒤 피아니치가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켜 1-0으로 앞서 나갔다.

유벤투스는 후반에도 또 다시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이번에는 호날두 퇴장의 빌미를 제공한 무리요가 페널티킥을 헌납했다. 후반 8분 돌파 중인 보누치에게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파울을 범했다.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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